초연하게 웃고만 있다. 송영자(宋榮子)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 즉 속배(俗輩)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 -장자 당신의 가장 중요한 책임은 자신을 보호하는 것, 그리고 앞으로 태어날 아이를 보호하는 것이다. 똑똑한 여자는 자기 몸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자기뿐임을 안다. -스티븐 카터 오늘의 영단어 - unity : 단합종아리가 다리보다 크다면 걷기가 어렵고 손가락이 팔뚝보다 크다면 물건을 잡기가 어렵다. 근본이 작고 말단이 크면 아무 쓸모가 없다는 말. -잡편 가장 곤란한 것은 모든 사람이 생각하지 않고 나오는 대로 말하는 것이다. -알랭 오늘의 영단어 - entrench : 참호로 에워싸다, 참호를 파다, 참호에 몸을 숨기다남을 속이는 일보다 자기 자신을 속이는 일이 더 어렵다. -탈무드-나 못 먹을 밥에 재나 뿌리지 , 심술이 매우 사나움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psychotropic : 향정신성취미가 없는 남자는 일과 그로 인한 스트레스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존 그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