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은 결코 나쁜 마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단지 살아야 한다는 본능 때문에 사람의 살을 찌르는 것이다. 그것은 평론가도 마찬가지다. 평론가가 필요로 하는 것은 우리들의 살 속에 있는 피이고 따라서 그들에게 우리의 괴로움 따위는 아무 문제도 되지 않는 것이다. -니체 감나무 밑에 누워도 삿갓 미사리를 대어라 , 아무리 좋은 기회라 하더라도 그것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말. 얼굴 색을 보고 그 사람의 마음을 엿보아 알 수가 있다. -잡편 독수리와 참새의 평등, 벌새와 박쥐의 평등, 어떤 크기의 새도 똑같은 새장 속에 들어가야 하고, 어떤 눈을 가진 새도 똑같은 빛 속에 있어야 하는 평등을 나는 원치 않는다. -빅토르 위고 오늘의 영단어 - friendly atmosphere : 우호적인 분위기, 화기애애한 분위기오늘의 영단어 - attempt to : --하려고 기도하다오늘의 영단어 - meddle : 간섭하다, 참견하다, 주무르다내 한몸은 곧 백천만대의 선조가 전한 것을 물려 받은 것이다. 그렇다면 감히 내 몸이 곧 나만의 소유라고 말하겠는가? 흉 각각 정 각각 , [잘못한 점은 나무라고 좋은 점은 칭찬한다는 뜻으로] 상벌이 분명함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torm : 기습하다, 전면공격하다: 폭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