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라 하더라도, 인간인 이상 과실은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그 과실은 일식이나 월식 같은 것이다. 누구에게도 숨기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이것을 보게 된다. 동시에 군자는 곧 그 잘못을 고친다. 그때에는 일식과 월식이 끝났을 때처럼 그 빛남을 우러러보듯 군자의 덕을 우러러보게 되는 것이다. 자공(子公)이 한 말. -논어 오늘의 영단어 - turncoat : 배반자, 변절자오늘의 영단어 - deviate : 벗어나다, 빗나가다: 벗어난: 변질자, 성적도착자오늘의 영단어 - awry : 뒤틀어져, 굽어져, 잘못되어시간이란 야박스러운 주막 주인과 같다. 그는 나가는 손님에게는 가볍게 작별의 인사를 한다. 그리고 들어오는 손님에게는 호들갑을 떨며 달려가서 악수를 한다. 반길 때는 웃는 모습을 하고 헤어질 때는 한숨을 쉰다. -셰익스피어 정말로 낙숫물이 돌을 뚫는다. 사실, 정말로 낙숫물이 돌을 뚫는다. -베토벤 오늘의 영단어 - BOQ :Bachelor Officers' Quaters: 독신장교숙소오늘의 영단어 - flatly : 평탄하게, 단조롭게, 딱잘라, 단호하게나의 영예가 내 자손들에 의해 이용되어서는 안 된다. -모택동 오늘의 영단어 - quadripartite : 4사람의, 4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