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질이 많은 껍질은 그대로 먹어주면 비만은 오지 않는다. 섬유질은 정장작용을 활발케 하고, 장벽을 통해 흡수되는 지방을 훑어내리기 때문에 흡수가 덜 된다. 지방은 단백질보다 배가 넘는 칼로리를 갖고 있다. -김해용 오늘의 영단어 - tend : 돌보다, 간호하다, 시중들다: 향하다, 경향이 있다, 공헌하다 <뉴욕 타임스>는 1975년 6월 “16세 이상 스코틀랜드인의 44%는 치아가 없다”고 보도했다. 스코틀랜드 주 정부가 운영하는 건강 서비스에서 1974년 뽑은 통계이다. 16세 이상 스코틀랜드인의 44%는 이를 모두 뽑았다고 보도했다. 조사 대상의 단지 2%만이 건강한 이를 지녔다고 한다. 기사의 결론은 의미심장하다. “스코틀랜드인은 세계에서 설탕을 가장 많이 먹는 사람들이다. 매년 한 사람당 120파운드씩을 먹는다.” -윌리엄 더프티 여성에게 가정은 남자의 보금자리 이상의 가치를 가지며 에로티시즘을 완성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참으로 중요한 것이 건강인데, 참으로 소홀히 하는 것이 건강이다. 까맣게 잊어버리고 살다가 병들면 생각하는 것이 건강이고, 병원에 가면 긴장하며 생각했다가도 병원 문을 나서면 곧바로 잊어버리는 것이 건강이다. 가족 중에 한 분이 여러 해 병석에 있게 되면, 건강이 중요하다고 절실하게 생각하면서도, 정작 자기 건강은 돌보지 않고 잊어버린 채 사는 것이 사람이다. -강연희 변은 가래떡 같이 떨어지지 않고 길게 나와야 한다. 변에 힘이 없고, 가늘고, 묽으면 좋은 변은 아니다. 건강한 변은 하나로 나오다 뚝 떨어진다. 이런 변은 뒤에 묻는 것이 없어서 화장지로 한 번만 닦아도 된다. 이런 변을 보는 사람은 암, 당뇨, 성인병을 모르고 생활할 수 있는 사람이다. -김해용 우리가 소식(小食)을 해야 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우리 몸은 그다지 많은, 열량이 필요하지 않다. 마치 땔감을 많이 집어넣으면 오히려 불이 꺼지는 것처럼 너무 많은 열량이 들어가면 몸에 이상이 생기는 것이다. 한 끼 정도 식사를 하는 소식이라면 많은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고 왕성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한 끼를 먹는다는 것은 한 끼 먹을 분량을 하루에 나누어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많이 활동하는 사람들은 밥 세끼를 마음껏 먹어도 좋다. -이경제 오늘의 영단어 - contraceptive : 피임의 : 피임약, 피임용구오늘의 영단어 - equalizer : 평형추, 동점골아침 거르기는 운동과 조화시켜 실천할 때야말로 의미가 있는 것이다. 그것이 ‘공복 트레이닝’인 것이다. 특히 비만이나 고혈압, 혹은 심장질환이나 당뇨병 등 성인병으로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눈에 띄게 효과가 나타난다. -오사나이 히로시